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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후기

[내돈내산] 반려묘 고양이 최애템 - 캣방 냥쿠리 소쿠리 1년 사용후기🐾

육묘는 아템빨!
반려동물 고양이 용품
캣방 소쿠리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반려묘 꽁이가
여름철에 최애 좋아하는 아이템을
소개해 드릴게요.

요즘 우리 냥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바로 여기!
바로 ‘캣방’에서 구매한 소쿠리
일명 냥쿠리 예요.

작년 캣페어 갔다가 너무 귀여워서
살까 말까 고민했던 캣방 냥쿠리!
당시 9천원이여서 꽁이가 사용 안하면
제 빨래할 양말이라도
넣어두자 하고 산 아이템이에요.

🧺 고양이 전용 소쿠리?
그냥 귀여운 바구니 정도겠지 했는데,
탄탄한 짜임이여서 쉽게 깨지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고양이 체형에
딱 맞는 곡선형 디자인으로
모양에 맞춰서 들어가면
너무 귀여울거 같았어요.

꽁이는 집사한텐 집구석 맹수지만
완전 겁쟁이 쫄보라
낯선 물건엔 경계심이 좀 있는데
이건 뜯자마자 냄새 맡고
불편하게 앉아 있지만
바로 들어가더라구요.

안에 간식도 주고
사냥놀이로 친숙해지니
최애 장소로 등극해버렸지 뭐에요ㅋㅋ
사냥놀이시 스크래처 하듯
발로 긁기도 했는데
발톱 깨짐도 없었고,
냥쿠리도 깨짐 없이 멀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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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적응하던 시절
궁둥이 다 못넣고 절반만 들어가서
놀던 시절이였어요ㅋㅋ
다 들어가긴 하려나 싶었는데

거꾸로긴 하지만ㅋㅋㅋ
다음날 온전히 다 들어가 주셨어요.
이후에도 틈만 나면 냥쿠리에 들어가서
자고 쉬고 멍때리고 다 해요.

집사가 출근해도..
냥쿠리 안에서 지켜보기만 하던 그녀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지만 너무 귀여운걸 어째요.
작년 여름에 구매해서
지금까지도 깨진곳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냥쿠리 튼튼함 인정합니다~!

🐱 꽁이네 사용 후기
✔️ 자는 장소로 최애💤
- 같이 안자서 좀 서운한데
집사도 좀 편하게 자자구요....!!
❗️알고보면 집사를 위한 아이템❗️

✔️ 발톱도 생각보다 안걸려서 안전

✔️ 우리애는 여름에만 들어가요
- 겨울엔 담요 깔아주세요

✔️ 꽁이는 3.5~3.9kg
-고양이는 액체설..있잖아요?
더 큰 애기들도 들어가용

-

낮, 밤 가리지 않고
잘 사용해주시는 우리 효묘 최애템!
우리 반려묘 집사님들
이 귀여운 아이템 없으시면
후회하실걸요?🤭
특히나 소쿠리 안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자는 모습은 진짜 보는 사람
심쿵하게 만드는 귀여움 그 자체예요🥹
혼자만의 공간을 원하는
냥이들한테 딱이에요!